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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꼴찌
글쓴이
이철환 저
출판사
주니어RHK
출판일
2007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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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철환

소설과 동화를 쓰는 작가이다. 수년 동안 여러 지면에 ‘침묵의 소리’와 ‘풍경 너머의 풍경’을 주제로 그림을 연재했다. 지난 10여 년간 TV·라디오 방송과 학교, 기타 공공기관 및 기업체 등에서 1000회 이상 강연을 했으며, 풀무야학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작품집으로는 『연탄길(전3권)』, 『행복한 고물상』, 『위로』, 『곰보빵』, 『눈물은 힘이 세다』, 『송이의 노란 우산』, 『낙타 할아버지는 어디로 갔을까』, 『아버지의 자전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자장면』 등 20종이 있다. 400만 이상 독자들이 읽은 『연탄길』은 일본과 중국, 대만에 수출되었고 『곰보빵』은 일본에, 『송이의 노란 우산』과 『낙타 할아버지는 어디로 갔을까』는 중국에 수출되었다. 『연탄길』은 뮤지컬로도 만들어져 제4회 더뮤지컬어워즈에서 ‘소극장창작뮤지컬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작품 중 총 9편의 글이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 실렸고, 〈뮤지컬 연탄길〉의 대본은 고등학교 문학교과서에 실리기도 했으며, 1편의 글이 영어로 번역돼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KBS 1TV [아침마당 목요특강], CBS TV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총 3회), KBS 2TV 특강, JTBC 특강, MBC TV 특강 등 여러 방송에서 강연했다.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했으며, 2000년부터 책 수익금으로 운영해온 ‘연탄길 나눔터 기금’을 통해,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용기, 사랑, 우애, 이별, 헌신, 희망, 희생, 그리움, 이해…… 이는 우리가 살면서 한 번쯤은 겪거나 필요로 하는 감정들이다. 이러한 감정들은 특히 가족 간의 관계에서 긴밀하게 작용한다. 우리는 가족을 통해 용기를 얻고, 사랑의 감정을 배우며, 형제, 자매 간 우애를 다진다. 때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 형제들과 이별하기도 하고, 그 때문에 그리움의 감정에 휩싸이기도 한다. 부모님이 자식들에게 거는 희망은 감히 상상할 수도 없으며, 이러한 희망이 있기에 부모님은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다. 그리고 그러한 부모님의 마음을 자식들이 이해함으로써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된다.

이처럼 『아름다운 꼴찌』는 가족 간의 관계에서 필요한 9가지 키워드를 담은 이야기들을 통해 가족 간의 뜨거운 사랑과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쌩쌩 찬바람이 부는 겨울의 초입에서 의례적으로 가족 사랑, 이웃 사랑을 강요하지 말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가족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 꼴찌』를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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