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이건희의 인재공장
글쓴이
신현만 저
출판사
새빛에듀넷
출판일
2007년 11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현만

국내외 5,000여 주요 기업에 경영자와 핵심인재를 추천하고 있는 한국 최대 헤드헌팅회사 커리어케어 회장이다. 언론인이자 리더십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와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겨레신문사에서 정치부와 사회부를 거쳐 경제부 기자로 오랫동안 활동했으며 사장실 비서부장과 기획부장으로 일했다. 한겨레신문 자회사인 한겨레커뮤니케이션스를 설립해 초대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경제주간지 「Economy21」과 증권투자주간지 「Think Money」, 여성 골프월간지 「Golf for Women」을 발행하고 기업평가와 컨설팅사업을 전개했다. 아시아경제 사장을 역임했으며 열린사이버대학교의 초빙교수를 지냈다.

현재 커리어케어(www.careercare.co.kr)의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저서로 『사장의 생각』, 『왜 출근하는가』, 『보스가 된다는 것』,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입사 후 3년』, 『이건희의 인재공장』, 『능력보다 호감부터 사라』, 『20대가 끝나기 전에 꼭 해야 할 21가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삼성은 누구를 뽑아서 어떻게 CEO로 키우는가
삼성은 인재를 길러내는 특별한 비결이라도 갖고 있는 것일까? 삼성은 과연 어떤 인재를 어떻게 선발하며, 그 인재를 어떻게 훈련시켜 탁월한 인재로 육성할까? 이 책은 이건희의 인재공장이 배출한 삼성 CEO 100명의 경력을 정밀 분석해봄으로써 삼성의 인재상과 인재선발 및 육성방법을 역추척하고 있다. 기자 출신으로 현직 한국 최대 헤드헌팅회사 사장인 저자는 명실상부하게 삼성을 이끌고 있는 실세라 할 수 있는 CEO들이 어떻게 입사해서 어떤 경로를 거쳐 어떻게 CEO에 이르는지 그 전과정을 세세하게 들여다보고 있다. 이들의 연령대, 학벌, 승진 연한, 출신지역, 품성과 자질, 교육훈련 내용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하여 그래프로 일목요연하게 표현하였다.

본문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용은 크게 3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첫째, 삼성을 이끄는 임원급의 뛰어난 인재들을 어떻게 길러내는지, 그리고 이들 가운데 CEO는 또 어떻게 키워내는지 집중적으로 해부했다. 둘째, 삼성은 입사하는 사람을 어떻게 인재로 양성하는지, 그 인재양성 시스템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셋째, 이병철 회장부터 이건희 회장을 거쳐 이재용 상무에 이르는 총수들의 인재관을 살펴 삼성이 어떤 인재를 고르고 키우는지 분석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