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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과학에게 길을 묻다
글쓴이
유정식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7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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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정식

경영 컨설턴트이자 인사 및 전략 전문 컨설팅 회사인 인퓨처컨설팅 대표다.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기아자동차, LG CNS를 거쳐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아서앤더슨과 왓슨와이어트에서 전략과 인사 전문 컨설턴트로 경력을 쌓았다. 인퓨처컨설팅을 설립한 이후에는 시나리오 플래닝, HR 전략, 경영 전략, 문제 해결력 등을 주제로 국내 유수 기업과 공공 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15년간 블로그 ‘인퓨처컨설팅&유정식’을 운영 중이며 2020년 4월부터는 경영 전문 주간지 《주간 유정식》을 발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의 첫 경영어 수업》 《착각하는 CEO》 《전략가의 시나리오》 《빌 게이츠는 왜 과학책을 읽을까》 《당신들은 늘 착각 속에 산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순서 파괴》 《최고의 팀은 왜 기본에 충실한가》 《하이 아웃풋 매니지먼트》 《피터 드러커의 최고의 질문》 《에어비앤비 스토리》 《디맨드》 《창작의 블랙홀을 건너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안내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과학으로 읽는 경영이야기
『경영, 과학에게 길을 묻다』는 경영과 과학 사이에 존재하는 유사성을 통해 과학의 입장에서 경영을 바라본 책이다. 과학의 원리나 과학적 가설로부터 기업 경영 현상과 경영원리, 경영전략 등을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피터 드러커, 톰 피터스 등과 같은 경영학 대가들의 어려운 경영학 이론을 설명하는 대신 현실 속에 나타난 사건이나 사례를 들면서 경영을 설명하는 식이다. 내용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에서는 우리가 빠지기 쉬운 수학적 오류를 예로 들면서 리더로서 갖춰야 할 사항과 생태학, 유전학 등의 지식을 통해 이 시대 리더들에게 요구되는 리더십 상을 보여주고 있다. 2부 에서는 수학, 물리학, 생물학, 인류학, 심리학 등 ‘네트워크 과학’이 조직 설계, 변화관리, 성과관리, 갈등관리 등을 수행함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으며, 3부 에서는 경영을 철학적으로 숙고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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