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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축
글쓴이
조명진 저
출판사
새로운제안
출판일
2008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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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명진

지난 12년 간 한국인 최초로 EU 집행이사회에서 국제 안보와 방산 협력에 관한 자문을 맡아온 유럽 전문가다.
그는 EU 외에도 스웨덴국방연구소(FOI), 스웨덴국방대학교(FHS), 본국제군축센터(BICC), 독일국제안보연구원(SWP), 독일외교협회(DGAP) 등에서 방위 산업 및 국제 안보에 관한 분석 담당을 지냈다. 항공무기체계 전문가로서 영국 국방연구원 저널(RUSI Journal), 독일 방산 매체인 밀리터리 테크놀로지(Military Technology)와 스위스 항공 저널 인테라비아(Interavia) 등의 공신력 있는 외신 매체를 통해 꾸준히 의견을 개진해왔다. 또한 30여 년의 유럽 현장 경험을 토대로 한 균형 있는 시각의 칼럼으로 미래 전략 관련 전문 칼럼니스트로도 활약 중이며, 국제 안보와 방산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와 논문 발표로 주목받는 석학이기도 하다.
현재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이사와 미래전략연구원(KIFS) 외교안보센터 연구위원직을 맡아 국내 전문가들과도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영국 외무성 장학생으로 런던정경대학교(LSE)에서 유럽정치학 석사 및 유럽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세계 부와 경제를 지배하는 3개의 축』, 『우리만 모르는 5년 후 한국경제』, 『유로피안 판도라』, 『하이-휴머니즘』, 『유로파이터 타이푼』, 『조명진의 글로벌 진로 멘토링』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 책은 오늘날 급변하고 있는 세계 경제의 흐름을 경제,안보,외교 등 종합적 관점에서 진단한 미래예측서로서, 특히 지금껏 미국 일방주의로 흐르던 세계 힘의 중심이 크게 3개의 축으로 급속히 재편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즉, 미국,EU 등의 서구세계로 대표되는 제1의 축과 아랍지역 중심의 이슬람세계로 대표되는 제2의 축 그리고 일본,중국,인도,러시아 등 제1,2의 축에 포함되지 않는 국가집합인 제3의 축으로 권력구조 재편이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본다.

저자는 이러한 3극 체제가 과거 양극 체제처럼 단순하게 구분할 수 있는 개념이 아니며, 각국간의 실리적 이해관계에 따라 얼마든지 이합집산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급변하는 세계 부와 경제의 흐름을 중립적인 시각에서 전망해보고, 3개의 축을 주도하는 강대국과 복잡한 상관관계를 맺고있는 한국이 향후 새롭게 대두되는 경제 3극 체제에 대비해서 어떻게 위상을 정립하고, 경쟁과 협력이라는 과제를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안을 개인,기업,정부 차원에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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