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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감정이다
글쓴이
노규식 저
출판사
더부크
출판일
2016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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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규식

대한민국 대표 교육 멘토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브란스 정신건강병원 청소년센터 소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외래 교수 및 연세휴클리닉·공부두뇌연구원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SBS 〈영재 발굴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리턴즈〉, tvN 〈영재의 비법〉 등에 출연하며 대한민국 부모들이 가장 신뢰하는 교육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년간 교육 최전선인 대치동에서 수많은 아이와 부모의 공부 고민을 해결해 온 그는, 뇌과학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이 지능이 아니라 ‘멘탈’에 있음을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 그의 차별화된 멘탈 코칭은 상담실을 넘어 프로야구 선수들의 마인드셋 관리로까지 확대되었다. 결과에 대한 압박과 외부 평가 속에서도 자신의 기준을 지키고 멘탈을 관리해 실력을 끝까지 쏟아내게 만드는 힘은, 책상 앞에서 무너지지 않는 아이들의 학습 비결과도 맞닿아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감정의 기복이 공부의 기복을 만든다
공부는 잘하는 것보다 기복 없이 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하며, 부모와 좋은 관계를 맺은 학생일수록 공부의 기복이 덜하다. 초등학교까지 우등생이었다가 중·고등학교에 가서 공부가 무너진 아이들은 지능에 문제가 생겨서가 아니다. 부모와의 갈등, 사춘기, 학습법의 한계를 느끼면서 공부에 대한 감정 자체가 흔들린 탓이다. 이중에서도 부모와의 갈등은 공부를 흔드는 뿌리에 해당한다. 그래서 6가지 법칙 중 가장 먼저 관계의 법칙을 언급하였다. 이외에도 본서는 감정공부의 법칙, 유능감의 법칙, 준비의 법칙, How to study의 법칙, 한 팀의 법칙 등으로 아이의 공부를 지켜주는 방법을 정리하였다. 여섯 가지 모두 ‘공부에 대한 감정’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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