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라는 말만 듣는것만으로도 마음이 따스해지고 살아가는 것에 대정을 느끼도록 하는데 있어 포장이라는 노력이 숨어 있다. 이 책에서는 표정 없던 물건들이 하나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선물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가장 아름답고 단 하나뿐인 개성있는 선물이 되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비싼 포장지와 화려한 리본을 쓰지 않고도 소박하면서 개성있는 방법으로 포장을 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담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에 따른 포장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