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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오류
글쓴이
토머스 키다 저
출판사
열음사
출판일
2007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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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머스 키다

그는 매사추세츠 대학 아이젠버그 경영대학원에서 인간의 사고 형성과 의사 결정 과정을 연구하고 있는 교수이다. 저자는 25년이 넘도록 우리가 어떻게 믿음을 형성하고 결정을 내리게 되는지를 연구해 오면서 그에 관련한 다수의 글을 저술해왔다.

그의 저서《생각의 오류》는 "사고와 기억의 오류라는 문제를 생생하고 재미있게, 훌륭히 풀었음은 물론, 과학적 방법에 관련해서도 유용한 개론서"(아널드 웰, 매사추세츠 대학 심리학과 명예교수), "사고 과정 속에 존재하는 정신의 지름길과 그것이 불러오는 심리적 성향에 대한 놀라운 해설"(로빈 도스, 카네기 멜론 대학 사회결정학과 교수)등의 호평을 받았으며, 이 주제와 관련해 2006년 7월, 매사추세츠 대학에서 개최된 대학생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북미 50여 개 대학과 네덜란드, 러시아의 대학의 학생들과 함께 열띤 토론을 벌인 바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토머스 키다의 『생각의 오류』는 저자는 누구나 구조적으로 저지르기 쉬운 ‘생각의 오류’를 6가지 유형으로 정리하면서 진리에 가깝게 가기 위하여 무언가를 믿기 전에 증거를 찾아내서 평가해보는 진정한 회의주의자가 되기를 제안하고 있는 책이다.

유명 펀드매니저의 말만 믿고 확신에 차 주식 투자를 해본 적은? 특정 미신이나 입에서 입으로 떠도는 소문을 사실이라고 믿어본 적이 있지는 않은가? 내 느낌이나 기억은 모두 확실하다고 생각하는가? 저자는 논리가 결여된 생각에 당당하게 딴죽을 걸어오며, 사람이 생각의 오류를 저지르는 이유는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는 심리 때문이라고 꼬집는다.

저자는 생각의 오류를 범하게 되는 유형을 " 1. 통계수치보다 입에서 나온 이야기가 더 솔깃하다/ 2. 내 생각에 의문을 품기보다 확신하려 든다/ 3. 세상에는 운과 우연으로 이루어지는 일도 있음을 간과한다/ 4. 나를 둘러싼 세계를 잘못 인식하곤 한다/ 5. 지나치게 단순화해 생각한다/ 6. 인간의 기억은 이따금 부정확하다." 와 같은 6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설명한다.

저자는 우리가 깊이 사고하지 않고 관습적으로 판단해버리는 사소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샅샅이 의심하고 분석하고 지적한다. 이를 통해 "생각의 오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자신의 사고체계를 의심하고 검증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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