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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유있는 뻥의 나라?
글쓴이
황희경 저
출판사
삼성출판사
출판일
2007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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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희경

강화도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성균관대학교 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펑여우란(馮友蘭)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군 복무를 마치고 복학한 이후에 민족문화추진회(현 한국고전번역원)와 불경서당(봉선사)을 다니면서 한문을 공부했다. 진보적 학술단체 한국철학사상연구회에서 활동하면서 현대중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중국과 수교 직후에 중국인민대학에서 고급진수생 과정을 수료했다.

귀국 후에 잠시 출판사를 운영한 일이 있으나 출판보다는 독서와 사람 만나는 일에 매료된 시간이었다. 한 달에 한 번 수입되는 중국책을 구입해서 읽는 것과 바닷가에 있는 유치원에 큰아들을 통학시키는 것을 생활의 낙으로 삼고 있다. 현재는 영산대학교에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현대 중국의 모색』, 『우리들의 동양철학』, 『중국철학문답』, 『몸으로 본 중국철학』, 『삶에 집착한 사람과 함께 하는 논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
한겨레신문에 '변하는 중국, 변하지 않는 중국'이라는 칼럼으로 연재되었던 글에 낭만을 더해서 엮은 여행서.

근현대의 중국 역사부터 웃음 짓게 만드는 일화, 영화 잡지에서 볼 법한 재미난 영화 이야기, 사대기서와 같은 고전까지 한데 엮어, 현대 중국인의 생활상과 고뇌까지 버무려 내고 있다. 솔직한 감성을 양념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맛깔 나는 중국 이야기를 한 상 가득 차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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