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서른 이후 50년
글쓴이
오종윤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07년 12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종윤

서강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 경제대학원 금융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에서 〈재무설계상담이 가계재무복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로 국내 재무설계1호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한은행과 푸르덴셜생명에서 일했다. 2005년 한국재무설계(주)를 창업했고, 한국재무설계(주) 대표이사와 한국재무설계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C&O컨설팅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한국FP학회,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한국금융소비자학회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고 건국대학교 겸임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재무설계 박사,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MDRT종신회원 등 재무설계업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KBS, MBC, 한국경제TV, 이데일리TV에 출연하면서 가계재무에 대한 강의 및 상담을 진행했다.

지은 책으로는 《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20년 벌어 50년 먹고사는 인생설계》《5년만 실천하면 50년 든든한 자산설계》《서른 이후 50년》《남보다 10년 먼저 당당한 노후설계(공저)》가 있고, 옮긴 책으로 《시간관리가 돈 관리다》《세상에서 가장 정직한 투자 이야기 200가지》《인생코칭》《꿈을 이루어주는 101가지 특별한 선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평생 일하는 시대, 돈과 일에 정면으로 맞서라
60세에 은퇴하려면, 20대는 매년 2600만 원, 30대는 매년 4100만 원을 모아야 한다는데...재무설계 전문가인 저자는 현실적으로 일반인들이 이 금액을 모으기란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현실을 제대로 보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고 말한다. 100세까지 사는 건 당면한 현실이며, 대신 앞으로의 60대, 70대는 은퇴하고 뒤로 물러나 쉬는 세대가 아니라 현역으로 충분히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나이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은퇴시기를 늦춘다면 지금부터 준비하는 금액이 적더라도 평균수명까지 사는 게 가능해진다고 짚어주고 있다. 이 책은 100세까지 살아야 하는 지금 3,40대에게 어떻게 경제적인 준비를 할 것인가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단순한 돈벌이 수단에서 벗어나 자아실현과 사회적 인정을 받으면서 오랫동안 일할 수 있으려면 지금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