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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효숙의 누가 만들어도 참 쉬운 옷·소품 DIY
글쓴이
배효숙 저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07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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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효숙

하루 방문자 수 3만 명, 지금까지 2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찾은 국내 최고의 양재 사이트 ‘조이 오브 메이킹(www.jom.pe.kr)’을 9년 째 운영하고 있는 바느질 마니아. ‘조이님’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유명한 그녀는 고급스러운 색감 매치와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옷과 소품을 선보이며 인터넷 최고의 바느질 선생님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사이트에 올려진 작품은 하나하나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 바느질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도 손쉽게 원하는 옷과 소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1967년 출생. 한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이다. 또한 무엇보다, 아주 많이 나이를 먹어 돋보기를 끼고 손자들과 바느질하는 할머니의 모습을 그리며, 상상만으로도 편안해지는 그날에도 바느질을 사랑하고 싶다는 '바느질 마니아'로 살아가고 있다.

2004년 첫 책 『내 손으로 만드는 명품 아이옷 DIY』을 출간한 이래 지금까지 2005년 『누구나 갖고 싶은 패브릭 선물 DIY』, 2007년 『누가 만들어도 참 쉬운 옷·소품 DIY』, 2009년 『joy of making 배효숙의 리넨 + 거즈 DIY』까지 4권의 책을 냈으며 이 책들은 모두 실용 분야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조회수 100만건, 하루 방문자수 3천 명에 달하는 인터넷 바느질 사이트(www.jom.pe.kr)의 운영자 배효숙이 오랜 기간 축적된 노하우를 살려 만든 옷 만들기 책. 한 벌 한 벌 직접 옷을 만들고, 만드는 방법과 실물본까지 꼼꼼하게 일러스트로 그려 누구나 손쉽게 성인옷 DIY에 도전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 한 권으로 유행하는 블라우스와 원피스부터 내 허리 사이즈에 꼭 맞는 스커트까지 원하는 의상을 골라서 만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남성용 트렌치코트와 재킷, 팬츠 같은 남성복부터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방과 머플러, 코사지 같은 소품까지 총 33가지 옷과 소품 만드는 법이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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