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한 로베르트는 새 집과, 새 학교가 전혀 반갑지 않습니다. 모두가 낯설고 중요한 것은 친구가 없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는 프랑크라는 아이가 힘이 세다는 이유로 괴롭히고, 친구가 되고 싶은 시몬네는 로베르트에게 마음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트로베로라는 자신과 닮은 상상 속의 친구가 로베로트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었지만, 트로베로는 상상 속의 친구일뿐입니다. 프랑크와의 다툼에서 로베르트의 손을 들어준 시몬네... 시몬네는 로베르트에게 마음을 열어 주었을까요?
아이들의 친구사귀기에 있어 두려움과 또 선입견을 갖고 있는 친구들에게 보여주세요. 서로를 위해주는 진정한 친구를 만나기에 도움을 주는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