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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아미따경
글쓴이
렌쟈즈 저/서길수 역
출판사
맑은나라
출판일
2016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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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종교
육도윤회를 벗어난 깨달음의 세계인 극락정토를 설한
아미타경과 극락세계 유람기를 극화(劇?)한 책!


『아미따경(阿彌陀經)』의 본디 이름은 『붇다가 말씀하신 아미따경(佛說阿彌陀經)』으로 『작은 무량수경(小無量壽經)』 이라고도 부른다. 진(秦, 384~417)나라 꾸마라지바(Kum?aj?a, 鳩摩羅什, 313~413)가 옮긴 것인데, 나중에 중국 불교 정토종(淨土宗)이 의지하는 3가지 주요 경전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불교 초기에는 스스로의 힘으로 닦아 붇다가 되도록 북돋아, 스스로의 묵은 업을 스스로 끊고 윤회를 벗어나 해탈할 수 있게 했다. 그러나 이 경은 다른 해탈법을 널리 펴고 있으니, 오로지 아미타불 정토에 가서 태어나는 것만 발원하고, 오로지 한마음으로 아미타불의 거룩한 이름만 외면 서녘 극락세계에 가서 태어난다는 것이다. 이런 수행법은 정말로 크고 넓게 중생을 깊이 사랑하는 것이다.

이 책의 뒤 부분은 관징(寬淨) 큰스님(大法師)이 극락에 가서 보고 들은 것을 적은 신묘한 여행기로 수행한 경계를 증명하는 근거이니, 염불 수행자들은 극락 왕생에 대한 믿음과 원력, 염불행을 실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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