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를 위한 기타리스트가 쓴 실용음악이론서이다. 기존에 있던 대부분의 음악이론서는 건반이나 오선지로 해설하는 것이 주류였기 때문에 기타리스트에게는 위화감이 있는 것들이 많앗다. 이 책은 기타리스트를 위해 기타리스트의 관점으로 음악이론을 해설한 것이 특징이다.. 코드 보이싱이나 블루 노트 등 기타리스트에게 친숙한 테마를 깊이 파고 들어간 해설과 실전적인 코드 진행 예를 풍부하게 담은 설명은 많은 기타리스트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게다가 본문은 2색 인쇄로 포인트가 되는 부분을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으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부록으로 CD 1장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