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조선을 구한 13인의 경제학자들
글쓴이
한정주 저
출판사
다산초당
출판일
2007년 12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정주

역사평론가, 고전연구가, 고전·역사연구회 뇌룡재雷龍齋 대표. 1966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광주 석산고와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사마천의 ‘사필소세史筆昭世’(역사가의 붓이 세상을 밝힌다) 정신과 연암 박지원의 ‘법고창신法古創新’ 철학을 바탕으로 역사와 고전의 현대적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새롭게 해석하는 것을 목표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인사동 한 모퉁이에서 역사와 고전을 공부하는 모임 ‘뇌룡재’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헤드라인 뉴스》에 인문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문장의 온도』, 『이덕무를 읽다』, 『율곡 인문학』, 『천자문 인문학』, 『호, 조선 선비의 자존심』, 『인간도리, 인간됨을 묻다』, 『글쓰기 동서대전』, 『한국사 전쟁의 기술』, 『조선을 구한 13인의 경제학자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조선 500년 역사에도 백성의 삶을 고민했던 경제학자들이 있었다. 이 책에서는 오직 민생과 부국만을 치열하게 고민했던 조선 경제학자 13인의 삶과 사상을 만날 수 있다.
"전통적인 유교사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상과 문물을 통해 조선을 부국(富國)으로 이끌고자 했던 경제학자 13인의 고민과 의지를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사대부에 의해 천시됐던 상공업 등 경제활동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이론적 체계는 물론 국가의 경제개혁과 경제발전 모델을 제시한 한편, 이를 현실에 접목하고자 한 노력은 오늘날 경제정책 입안자들이 무엇을 먼저 고민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준다."- 취재팀장 한정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