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기, 이태영, 장기려 등 한국을 빛낸 믿음의 사람들의 삶을 다룬 책. 이 책에 소개하는 다섯 분은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지고 일했지만 자신의 직업을 하나님이 주신 사명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그 일을 통해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 그 능력을 다른 사람과 세상을 이롭게 하는데 사용했습니다. 바로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었지요. 그들은 우리 나라를 넘어 국제적으로도 인정받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그들이 걸어온 발자취를 따라가 보세요. '빛처럼 소금처럼' 산다는게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