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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역사 합본 Living History
글쓴이
힐러리 로댐 클린턴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07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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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힐러리 로댐 클린턴

미국의 대표적인 정치가이자 이 시대 가장 주목할 만한 리더인 힐러리 로댐 클린턴은 1947년 시카고 교외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웰즐리 대학과 예일대 로스쿨을 졸업했다. 예일대 재학 시절 빌 클린턴을 만나 1975년 결혼했다. 1992년과 1996년 대선에서 실질적으로 선거운동을 지휘하여 남편 클린턴을 당선시키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8년간의 퍼스트레이디 생활을 끝내고 백악관을 나온 후 2000년 뉴욕 주 상원의원으로 당선되었다.
약 40년에 걸쳐 변호사, 법률가, 퍼스트레이디, 상원의원 등으로 공직에 몸담은 후 2009년부터 2013년까지 4년간 미국 국무장관으로 재임했다. 회고록 《살아 있는 역사》, 양육에 대해 사회적인 관심을 환기한 저작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 등을 썼다. 현재는 북아일랜드 명문 퀸스 대학교 벨파스트의 총장으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살아있는 역사』는 스스로 자신의 자서전에 ‘역사’라고 당당히 이름 붙일 수 있는 여성, ‘여성이 자신이 원하는,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 힐러리 로댐 클린턴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자서전이다.

‘나는 승리하기 위해 뛰어들었다’라는 말로 2008년 대통령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힐러리를 다시금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그리고 2003년 번역상의 문제로 2권으로 분권되었던 "살아 있는 역사"는 개정되어 한 권으로 합쳐지고, 자서전 출간 이후 미국 독자들의 반응에 대한 힐러리의 심경이 담긴 글이 추가되었다.

그녀는 미국 시카고 교외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자란 과정, 빌 클린턴과의 로맨스, 퍼스트 레이디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르윈스키 사건 때 빌 클린턴의 목을 조르고 싶었던 이야기,그리고 상원의원 출마를 결심하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고 열정적으로 털어놓았다. 대통령의 아내가 아닌 한 사람의 정치가로서 자신의 이름으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힐러리 로댐 클린턴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는 유일한 자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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