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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인물 고사성어
글쓴이
윤영선 저
출판사
소원나무
출판일
2016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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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영선

충북 제천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단국대학교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1년 제5회 웅진주니어문학상 장편동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제12회 푸른문학상에 청소년 중편 소설이 당선되었다. 작품으로는 『수탉이 알을 낳았대』,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사회탐구와 논술이 딱! 만났다』, 『논술, 감정 다루는 법에서 시작 된다』, 『비교』, 『병아리 얼마예요?』, 『황금 알을 낳는 새』, 『잃어버린 미투리 한 짝』, 『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 『도대체 공부가 뭐야?』, 『나는 블랙 컨슈머였어!』, 『성경인물 고사성어』, 『괜찮아요, 할머니!』, 『박씨 성을 가진 노비』, 『글쓰기 대장 나가신다!』, 『매월당의 초상화』 등이 있고, 시리즈 그림책 30여 권을 지었다. 『국 아홉 동이 밥 아홉 동이』의 「쌀 나오는 바위」는 초등 4학년 2학기 국어활동 책에 수록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100명이 넘는 성경인물을 만나고 30가지 고사성어를 익혀요!

성경을 안다는 것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만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이 두 가지 의미에서 《성경인물 고사성어》는 우리 친구들에게 매우 흥미롭고, 유익하고, 영적인 책입니다. 성경인물도 알고, 고사성어도 알고, 한자도 익히는 일석삼조의 역할을 하는 셈이지요.

《성경인물 고사성어》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안내한다면, 성경인물 중에 요셉은 노예로 팔려간 뒤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혀 갖은 고생을 했어요. 결국 이집트의 총리가 되었지요. 요셉의 이야기는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온다’라는 뜻의 고사성어인 ‘고진감래’와 만났어요. 또 사울이 처음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핍박했는데 나중에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을 전하는 사도 바울로 변화했지요. 사도 바울의 반전 이야기는 ‘잘못을 고치고 옳은 길로 가다’라는 뜻의 고사성어인 ‘개과천선’과 만났답니다.

이렇듯 100명이 넘는 성경인물과 30가지의 고사성어의 멋진 조합은 우리 친구들에게 어려운 성경 이야기를 신선한 시선으로 쉽고도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또 웃음보가 터지는 고사성어 만화는 재치가 넘치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일상생활에서 고사성어를 자연스레 활용할 수 있는 예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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