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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매너 51
글쓴이
조관일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7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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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관일

직장인들의 롤모델.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농협중앙회 상무, 강원도 정무부지사, 대한석탄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입사부터 신입사원, 팀장, 임원, 퇴사까지의 모든 단계를 책으로 엮어냈다.

강원대학교 초빙교수, 한국강사협회 회장, ‘춘천닭갈비축제’ 조직위원장, 협동조합 ‘다그로월드’ 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서울대학병원, 청와대, 대검찰청 등지에서 2,000여 회에 걸쳐 강의했다. 한국 HRD 대상 명강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창의경영연구소 대표와 한국샌더스은퇴학교 교장으로서 기업체 강의 및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구독자 22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조관일TV」의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그동안 EBS, KBS, MBC, SBS 등 텔레비전 특강에 고정출연했으며 춘천 MBC TV의 토크쇼 「세상만사」 및 강원방송의 시사 토크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주요 저서로는 31세 때 『고객응대』라는 첫 책을 출간한 이후로 베스트셀러 『비서처럼 하라』 『임원의 조건』 『명강의 기술』 『꼰대 지수 낮춰 드립니다』 『오십의 말 품격 수업』 등 6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대부분의 매너관련 책들이 에티켓 차원에서의 규격화된 예의범절을 다룬 것이라면 『황당매너 51』은 직장생활의 51개 상황에서 발생하는 황당한 사례 120여 가지를 통하여 어떤 몸가짐· 말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인간관계에서 매너의 문제는 겉으로 드러내어 따지지는 않지만,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갈등이나 호불호(好不好)의 원천이 된다. 이 책은 “아니 이럴 수가?”싶을 정도의 사소한 것이 얼마나 황당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잘 보여주며, 또한 몰라서 당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가이드 역할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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