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쿤쿤의 숲 속 이야기
글쓴이
모리야마 미야코 저
출판사
베틀북
출판일
2002년 5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모리야마 미야코

1929년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광고 카피라이터로 일하다가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1968년에 『아기다람쥐 다섯 마리』로 고단샤 아동문학 신인상을 받았고, 『내일도 행운이』로 소학관 문학상, 『아기여우 시리즈』 (전5권) 시리즈로 노방의 돌 소년 문학상, 『빵 가게 곰』으로 히로스케 동화상, 『하나와 글방 친구들』로 아카이도리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고양이 사진관』으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엘바 상에 추천받았다. 그 외 『코끼리와 생쥐』, 『친구의 나무』, 『어미하마 아기하마』, 『쿤쿤의 숲 속 이야기』, 『아빠를 기다리며』 『나도 고마워!』 『오늘 참 예쁜 것을 보았네』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편안한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숲 속 쿤쿤의 이야기예요. 아기곰 쿤쿤과 엄마가 숲 속으로 이사를 해요. 아빠는 사진 속에 있지만 언제나 쿤쿤을 따뜻한 눈으로 내려봐 주시고, 그리 풍족하지는 않지만 먹을 것도 많이 있고 쿤쿤의 방도 있는 그런 생활을 엄마와 함께 알콩달콩 하게 되지요. 그리고 옆집 고양이 친구들도 사귀었어요. 친구들이 엄마 아빠가 소풍을 가던 날, 쿤쿤은 자신도 '어딘가'에 가고 싶대요. 그래서 모험을 떠난 쿤쿤은 엄마에게 자랑을 합니다. 언덕과 강과 벼랑을 갔다왔다고요. 그리고 다음 날 엄마와 함께 다시 찾아간 그곳은 엄마가 걸터앉을만한 높이였고 강은 엄마가 폴짝 뛰어넘을 수 있는 시냇물이었으며 벼랑은 쿤쿤의 키높이의 반 정도였지요. 또 어떤 날은 엄마를 위해 꽃을 꺽으러 나갔다가 토끼 할아버지를 만났어요. 친구들을 할아버지가 가난하다고 놀리지만 쿤쿤은 그렇게 예쁜 장미꽃을 많이 가지고 있으니 가난뱅이가 아닐거라고, 만약 가난뱅이라도 마음이 착한 가난뱅이일 것이라고 생각합지요.

커다란 사건도 없고 특별히 개성있는 캐릭터도 없지만 너무너무 귀여운 아기곰 쿤쿤과 엄마, 토끼할아버지, 고양이 친구들의 이야기가 잔잔하고 따뜻하게 그려졌어요. 칼라와 흑백이 번갈아가며 나오는 그림 역시 부드러운 느낌을 전해준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