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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풍경화
글쓴이
홍금자 저
출판사
모아드림
출판일
2007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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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금자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했다. 수도여자사범대학(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고등학교 국어과 교사를 역임하였다. 한국예총 [예술계] 시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하였으며,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한국여성문학인회 이사, 한국시인협회 상임위원, 한국문인협회저작권옹호위원, 한국기독교문인협회 이사, 시마을 문학회 대표, 포럼 우리시우리음악 작시분과위원장 등을 지냈다. 윤동주문학상, 새천년한국문학상, 마포구문화상, 울림예술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목마른 나무가 되어』, 『새벽강 저쪽』, 『고삐 풀린 시간들』, 『우수날의 강변』, 『문학의 풍경화』, 『잎새 바람』, 『시낭송의 즐거움』, 『그리움의 나무로』등 많은 시집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홍금자 시인의 인물에세이. 작가가 시 전문 계간지 '시마을'편집장을 지내면서 만난 원로문인 50명의 문학 풍경을 담았다. 피천득, 조병화 등 기라성 같은 문인들의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 책에는 작가가 20년간 문단에서 활동하면서 만난 귀중한 만남들이 담겨 있다. 원로문인들의 문학에 대한 열정과 예술혼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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