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토끼 버니는 엄마에게서 달아나고 싶었어요. 하지만 엄마토끼는 버니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따라가겠다고 했지요. 버니가 새가 되어 날아가면, 엄마는 쉴 수 있는 나무가 될 거라 했고, 엄마가 나무가 된다면 버니는 돛단배가 되겠다고 했어요. 그럼 엄마는 또 휘휘 부는 바람이 되어 버니를 데려오겠다고 했지요. 끝내는 그냥 엄마 아들한다는 버니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아기를 생각하는 엄마의 자식 사랑이 정말 따뜻하게 그려졌습니다. 영어동화도 함께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