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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글쓴이
윤찬희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07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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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찬희

대학 졸업 후 미술학원을 운영하면서 얻은 아이들과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외동딸인 영지를 자신감 넘치는 행복한 아이로 키웠다. 또한 사교육을 하지 않고 독서를 통해 4개 국어에 능통한 아이로 키워 TV와 신문, 잡지 등에 여러 차례 소개되기도 했다. 현재 유아 및 초등학교 영어교육과 관련해서 교육청, 도서관, 백화점, 문화센터 등에서 강연과 상담을 하고 있다. '보통엄마의 영어영재 만들기 프로젝트'와 '훔치고 싶은 영어 독서 레시피' 칼럼을 연재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평범한 초등학교 5학년 딸인 영지를 학원 한번 보내지 않고 영어영재로 키워낸‘푸름이닷컴(www.purmi.com)’의 영어교육팀장 윤찬희 씨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직접 쓴 영어교육 안내서. 엄마표 영어교육이란 어떤 것이며,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론으로 이뤄져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여기서는 무엇보다 책 읽는 습관을 통해 영어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현명한 코치’로서의 부모의 역할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가 영어를 배워나가는 과정을 직접 이끌어주면서 얻어낸 영지 엄마의 값진 깨달음이 녹아 있는 이 책은, 바람직한 영어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고, 아이와 함께 영어를 즐기며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를 알려줄 것이다.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책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중심 내용. 모국어로 된 책을 읽음으로써 독서능력을 높여 놓으면, 다른 나라 언어인 영어의 습득도 그만큼 쉬워진다는 것. 그러나 이때 주의할 것은 영어를 문법이나 단어 위주로 공부하듯 주입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윤찬희 씨는 영어 역시 의사소통을 위한 수단이므로 책 읽기를 통해 아이와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친해지라고 조언한다. 이 책에서 독서를 통해 영지를 책 좋아하는 아이, 나아가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워낸 윤찬희 씨의 특별한 영어교육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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