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독서 자본
글쓴이
이상민 저
출판사
서울문화사
출판일
2016년 5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상민

19년 차 전업작가로 이상민책쓰기연구소의 대표를 맡고 있다. 2016년부터 11년 동안 책쓰기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대 시절 3,000권의 책과 3,000편의 다큐멘터리를 섭렵한 후 현재까지 20권이 넘는 저서를 집필했다. 30대에는 『유로저널』을 통해 유럽 19개국에 한국을 대표하는 청년 작가로 소개되기도 했다. 대표작인 『나이 서른에 책 3,000권을 읽어봤더니』는 리디북스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 1위(종합 5위)에 올랐으며, DAUM 추천도서와 카이스트 도서관 ‘이달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독서 자본』은 세종도서에, 『365 한 줄 고전』은 SK그룹 추천도서에 선정되었다. 『손정의, 나는 당신과 생각이 다르다』는 종합 베스트셀러 5위에 오른 바 있다. 2016년부터 책쓰기 코칭을 시작해 지금까지 약 2만 명의 특강 수강생을 지도했고 5천 명 이상에게 1대 1 코칭을 했다. 이를 통해 기획출판 작가 300여 명과 베스트셀러 작가 200여 명을 배출했고, 세종도서 선정, 해외 판권 수출 등 다양한 성과를 이끌었다. 그동안 <조선일보 톱클래스>, 『한겨레신문』, 『아시아경제』, 『일요서울』, 『유로저널』 등에서 인터뷰를 했고, 〈TV조선 조은주의 인간미〉, 〈CTS 뉴스초대석〉 등에 출연했다. 19년의 집필 경험과 11년의 책쓰기 지도 경험을 토대로 ‘책으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본질적 차이’를 탐구해 왔으며, 그 성찰의 결과를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에 담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딥 러닝’을 활성화시키는 고수의 독서법!
-새로운 시대를 대비할 새로운 독서법을 만나다


세계 최고의 바둑 고수인 이세돌 9단이 알파고와의 대국에서 패함으로써 로봇과 인공지능이 인간의 능력을 능가하고,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로봇은 단순노동뿐만 아니라 소위 전문직으로 분류되는 직종의 일까지 대체하고 있다. 의사의 업무를 대체하는 기계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으며, 서구에서는 변호사 없이 법률 사건을 해결하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자본은 돈도, 부동산도, 기술도 아닌 ‘독서’라는 것이 《독서 자본》의 핵심이다.

인공지능의 능력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것이 바로 ‘딥 러닝’이다. 그런데 사실 이 딥 러닝은 인간의 뇌가 정보를 수집하고 통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본 따서 만든 기술이다. 즉, 우리 뇌에서는 지금도 이 딥 러닝의 과정이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독서는 우리 뇌의 딥 러닝을 활성화시키는 가장 좋은 촉매제이다. 로봇에 대체되지 않는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를 하기 위해서 우리가 독서에 매진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독서 자본》은 누구나 노력한 만큼 얻을 수 있는 정직한 자본인 독서 자본을 쌓는 새로운 독서법을 제안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