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아이들이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기 자신이 얼마나 사랑스러운 사람인지를 발견하고 내가 잘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내고 어른이 되어서도 내내 행복하게 잘 살아가는 법을 배우길 바라는 저자의 희망을 담고 있다. 또한 우리에게 친숙한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빌려와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책 속 부록인 을 통해서는 아이들이 '자신이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 등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되어 자기의 장점을 찾아내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부모님들은 이것을 보면서 내 아이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