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오랜 시간 살아오면서 터득한 지혜를 가득 담아, 철학적이고 추상적인 생각들에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한 어린이 철학우화집. 이 책의 저자인 미셸 피크말은 세상의 질서와 교훈을 담은 짤막한 이야기가 많은 질문과 대답을 불러일으킨다고 보고, 그 이야기들을 모아 두 권의 책에 담아냈다. 제1권 『생각의 힘을 키워 주는 철학 초콜릿 1』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측면에서 현상을 바라보게 하여 ‘사고력’을 키워 주는 데 집중하였으며, '철학자처럼 생각하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경험이나 의견을 물어보면서 다양한 탐구와 토론의 주제를 제시하여 창의적이고도 보편적인 결론에 이르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