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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들 비탈에 서다
글쓴이
이기와 저
출판사
서정시학
출판일
2007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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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기와

서울에서 태어나 1997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으며 중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시집으로 『바람난 세상과의 블루스』, 『그녀들 비탈에 서다』, 『나봄』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시가 있는 풍경』 『비구니 산사 가는 길』 등이 있다. 인도 남갈사원에서 달라이라마 티칭 및 캄바갈사원에서 수행, 미얀마 파욱명상센터, 담마마마까에서 수행. 한국 호두마을(위빠사나센터) 담마코리아(고엥까 위빠사나센터), 정토(수련원)에서 수행함 K-MBSR 명상지도자. KBS [이것이 인생이다], KBS [아침마당], SBS 스페셜 [몸의 유혹], 강원 MBC [강원 365] 외 방송출연 다수. 현재 곡운구곡(谷雲九曲)의 고장 화천에서 마음치유를 돕기 위해 나봄명상예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자기고백적인 첫 시집에서도 차마 그녀가 놓지 못한 것들에 대해, 이어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담긴 두 번째 시집. 봉제공장 여공으로부터 식모살이, 술집 마담, 중국집 종업원, 포장마차에 이르기까지 안 해 본 일 없이 밑바닥 인생을 전전한 이력 속에서 끄집어 낸 생생한 시어들이 그녀의 과거를 아득하게 그리고 있다. 또한 고백의 수사학을 통해 세상에서 철저히 소외된 존재인 저 집창촌의 성매매 여성들의 처절한 삶과 꿈과 죽음을 노래한 시를 2부에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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