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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수업
글쓴이
김옥림 저
출판사
함께북스
출판일
2007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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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옥림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하였다. 교육타임스《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꽃들의 반란》,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한 날》, 《기적을 울리며 달려가는 기차를 볼 때마다》, 《사람들 가슴엔 별이 살고 있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장편소설 《마리》, 《사랑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들》, 《탁동철》,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 《내 마음의 쉼표》, 《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법정 마음의 온도》, 《법정 행복 그리고 삶》, 《힘들 땐 잠깐 쉬었다가도 괜찮아》, 《사랑의 결》, 《월든에서 보낸 소로의 시간》,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필사책》, 《세계 명시 필사책 그대에게 줄 말은 연습이 필요하다》, 《소중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성경명언 필사책》, 《내 삶을 비춰줄 하나의 문장들》, 인문교양서 《어른들의 문장력》,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통찰력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교양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마음편》, 《오십에 읽는 손자병법》, 《오십에 읽는 노자 도덕경》, 《철학자의 말》, 《지금은 아우렐리우스를 읽어야 할 때》,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자기계발서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365》, 《명언으로 읽는 100명의 인생철학》, 《책사들의 설득력》, 《유대인 대화법》, 《멋진 인생을 위해 오십부터 해야 할 것들》,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김구의 인생수업》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현대는 다양화된 삶의 형태를 지닌 다변화된 모습을 하고 있다. 과거의 바른 전형이라고 믿었던 것들이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타고 이미 낡은 사고가 되어 사람들의 의식 속에서 내쳐지고 있다. 그리고 그 자리를 새로운 삶의 전형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런 변화는 가정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쳤고 새로운 가정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그런데 새롭게 변화되는 과정에서 가장 혼란을 겪고 있는 것은 남편들이다. 아내들은 새로운 변화에 적응을 잘 하는데 비해서 남편들의 변화는 더디기만 하다. 그러다보니 아내와 남편 사이에 갈등이 생기고, 그 갈등의 골은 점점 깊어져 아내와의 단절을 불러일으키며 쓸쓸한 뒷모습을 남기게 된다.

지금 우리 사회 가정은 무언가 변화되지 않으면 안 되는 시점에 있다. 특히, 남편들의 변화가 더욱 필요한 때이다. 그런데 문제는 남편들 역시 시대의 변화를 잘 알고 있지만 마음과 몸이 따라주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있다. 아무리 잘 알고 있는 ‘앎’도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 책은 이런 남편들에게 새로운 남편의 전형을 제시함으로써 아내에게 사랑받는 남편이 되어 가정과 사회에서 한 인간으로서 가치를 드높이며 살아가는데 있어 ‘밝은 등불’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쓰여 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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