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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에 빠진 세계사의 100대 음모론
글쓴이
데이비드 사우스웰 저
출판사
이마고
출판일
2007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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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사우스웰

영국의 탐사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각종 음모론과 조직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책들을 주로 저술하고 있다. 그는 대학에서 사회인류학을 전공한 후 10여 년 동안 신문기자와 편집자로 언론계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이후 영국 최대의 로비단체 중 하나인 영국소매업협회(BRC)의 홍보 담당으로 6년 간 일하면서 정계와 재계는 물론 MI6/MI5 같은 정보기관에까지 다양한 정보통을 갖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9년 15년 이상의 개인적인 연구조사를 바탕으로 세상에 퍼진 온갖 음모론을 면밀히 검토하고 그 허황됨을 밝힌 책을 발표하여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러한 폭로를 언짢아한 일부 음모론자들은 그가 영국 정보부를 대신해 역정보를 퍼트리고 있다는 새로운 음모론을 펴기도 했고 사우스웰 자신은 어떠한 음모와도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자신이 의문사한다면 너무 많은 비밀을 폭로하여 권력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기 때문일 거라고 주장했다.

현재 영국과 미국에서 음모론과 반문화를 주제로 한 여러 정규 방송을 맡고 있으며, 다른 저서로는 『세계를 속인 200가지 비밀과 거짓말』,『더러운 돈 : 21세기 조직범죄』,『조직범죄의 역사』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미궁에 빠진 세계사의 100대 음모론-SPECIAL EDITION』은 2004년 출간되어 각종 음모론을 소개한 『미궁에 빠진 세계사의 100대 음모론』의 새로운 버전으로 100여 컷의 컬러 사진 자료와 함께 최신 음모론들을 업데이트하여 전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조지 W. 부시를 비롯해 힐러리 클린턴, 니콜라 테슬라, 인간복제, 사스(SARS), 9/11, 알카에다, 이라크전 등 초판 이후 새롭게 대두된 중요 음모론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커트 코베인은 정말 자살했을까? 인간복제는 이미 완성되었을까? 힐러리와 함께 일하다 의문사한 사람은 왜 그토록 많을까? 빈 라덴은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위해 일부러 9/11 테러를 일으킨 것일까? 유명인의 의문사에서 아직도 풀리지 않는 정치적이며 역사적인 미스터리, 세계를 배후조종하는 비밀결사, 가공할 첨단 테크놀로지까지, 이제껏 우리가 속아온 세계사의 공개되지 않은 진실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흥미로운 음모론을 소개한 것일 뿐 여기에 수록된 특정 음모론을 지지하지는 않는다고 주장한다. 지난 20여 년간 음모론을 연구한 저자는 자신이 요구하는 높은 증거 기준을 만족시키고 진짜 사실로 여겨지는 음모론은 몇 되지 않는다고 고백하며 95퍼센트의 쓰레기 음모론이 아닌 5퍼센트의 진짜 음모를 귀기울여 들어야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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