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저녁은 강을 건너오고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글쓴이
박이문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16년 5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이문

전 연세대학교 특별초빙교수 및 시몬즈대학 명예교수이다. 1930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문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느 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프랑스, 독일, 일본, 미국 등지에서 30여 년 동안 지적인 탐구와 후학 양성을 위해 교수생활을 한 뒤 귀국했다. 귀국 후 포항공대 교수로 재직하다 정년퇴임하였으며, 미국 시몬즈 대학 명예교수이자, 연세대학교 특별초빙교수로 활동하였다. 2017년 3월 26일 별세 하였다.

그는 한국 자생철학을 대표하는 우리 시대의 세계적인 철학자이자 시인이다. 또한 철학가이자 문학가로 국내에서 손꼽히는 당대의 석학으로 칭송받고 있으며, 프랑스 철학에 있어서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폭넓고 해박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쓴 그의 글은 세대를 불문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았고, 그의 글에 감명한 이들은 그가 강조한 지적 투명성, 감성적 열정, 도덕적 진실성을 좌우명으로 삼기도 하였다. 저서로는 『녹색 한국의 구상』,『아직 끝나지 않은 길』, 『과학, 축복인가 재앙인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지금 이 순간 삶의 아름다운 선택과 인연을 위해
우리시대 최고의 지성인이 주는 인생 잠언


“때가 되어 죽기는 마찬가지이지만 꽃을 피우고 죽는 나무는 아름답다. 때가 되면 다 같이 시들어 없어지기는 매일반이지만, 어떤 꽃은 다른 꽃보다 더 아름답다. 나만의 꽃을 피워야 한다.”

박이문 아포리즘은 ‘평생에 걸친 진리탐구의 여정’을 보낸 우리시대 인문학 거장이 주는 삶과 인연의 메시지다. 우리시대 지성 박이문은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자유롭고 아름다운 삶의 선택을 하도록 우리를 이끈다. 또한 한순간도 낭비할 수 없는 시간 속에서 아름다운 인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이 책 안에는 시의 풋풋함이 있는가 하면 생의 철학이 담겨 있다. 그리하여 깊이가 있는 사유의 지평 속에서 읽는 이로 하여금 저마다의 삶을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희망과 용기를 주고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