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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글쓴이
에이드리언 골즈워디 저
출판사
루비박스
출판일
2007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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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이드리언 골즈워디

영국의 고대사 및 전쟁사 연구자이자 역사소설가. 옥스퍼드 세인트존스 칼리지에서 서양 고대사와 근대사를 공부했고, 고대 전쟁사를 연구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 논문 주제는 첫 번째 책인 《로마군의 전쟁, 기원전 100년~기원후 200년(The Roman Army at War 100 BC-AD 200)》의 토대가 되었다. 주로 그리스?로마 세계의 전쟁이 지닌 여러 측면들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베스트셀러 역사 저술가로서 2011년부터 여러 편의 역사소설을 발표해 왔다.
지은 책으로 《로마 멸망사(The Fall of The West)》, 《로마전쟁영웅사(In the Name of Rome)》, 《로마 전쟁(Rome at War)》(공저), 《로마와 페르시아(Rome and Persia)》, 《포에니 전쟁(The Punic Wars)》, 《아우구스투스(Augustus)》 등의 역사서와 《나폴레옹 전쟁(The Napoleonic Wars)》(전6권), 《빈돌란다(Vindolanda)》(전3권), 《승리의 도시(City of Victory)》(전3권) 등의 역사소설 시리즈가 있다. 2007년에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Caesar)》로 미국 전쟁사학회 우수도서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는 전쟁의 천재, 군중과 병사들의 절대적인 존경과 충성심을 받은 지도자, 거대 로마 제국의 기틀을 다져낸 인물, 카이사르를 되짚어보고 있는 책이다.

카이사르의 삶은 ‘이보다 더 극적인 삶은 찾아보려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역사 그대로를 이야기해나가고 있다. 어떤 이들은 그에게 감탄하고 그를 숭배했으며, 공화정이 직면한 거대한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고자 한 통찰력 있는 이상주의자라고 그를 평한다. 반면 어떤 사람들은 그에게 지극히 비판적이었으며, 법률과 관습을 무시하고라도 권좌에 오르려 했고 그 권력을 가지고 무엇을 할지에 대한 명확한 목표도 없었던 일개 귀족에 불과했다고 비판했다.

‘역사상 최고의 천재’와 ‘암살되어 마땅한 인물’이라는 극단의 평가가 놓여있는 인물 카이사르를 제국 로마의 변곡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격동의 시대를 배경으로 그려내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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