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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식민지 시기의 어휘
글쓴이
송철의 외 2명
출판사
서울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07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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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철의

서울대학교, 동 대학원 졸업. 단국대학교 교수 역임.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문학과 교수.

저서로는 『한국 근대 초기의 어휘(서울대출판부, 2008.12.25)』, 『일제 식민지 시기의 어휘(서울대출판부, 2008.10.10)』, 『일제 식민지 시기 한국의 언어와 문학(서울대출판부, 2008.10.10)』, 『한국 근대 초기의 언어와 문학(서울대출판부, 2005.12.20)』, 『역주 증수무원록언해(서울대출판부, 2006.09.20)』, 『국어의 파생어 형성 연구(1992) 』, 『국어음운론연구 1세기』, 『한국 근대 초기의 어문운동과 어문정책』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일제 식민지 시기의 어휘』는 1910년대와 1920년의 어휘를 통해 일제 식민지 시기의 근대화 양상, 구체적으로는 이 시기에 새로운 문물이 수용되는 양상을 살펴본 책이다. 이 시기는 개화기부터 시작된 새로운 문물의 도입과 근대화로 인해 필연적으로 외래적 요소와 전통적 요소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갈등을 일으켰던 시기였다. 따라서 이 시기의 어휘는 이러한 당시의 사회상황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으며, 따라서 이러한 사회변화를 극명하게 드러내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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