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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플라톤 국가
글쓴이
손영운 저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출판일
2007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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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영운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 등을 펴내, 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기획한 책으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지금은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이면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고대 그리스 시대의 아테네는 작은 전쟁과 불안정한 정치 상황, 그리고 전염병 등으로 국가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플라톤이 가장 존경하는 스승인 소크라테스는 정치적인 이유로 독약을 마시고 목숨을 잃게 된다. 아테네의 귀족 집안에서 태어난 플라톤은 이런 모습에 큰 충격을 받고, 인간의 올바른 삶과 인간이 올바르게 살기 위해서 국가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깊이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나온 책인 는 소트라테스의 입을 통해 사회, 역사,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현상에 대해 진보적이며 혁신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올바른 국가를 건설하는 데 필요한 지혜를 재미있는 비유와 대화로 알려준다. 그리스의 대철학자 플라톤이 말하는 이상국가와 최대의 선, 올바름에 대한 유쾌한 지첨서인 . 는 단순하지만 지혜로운 가르침이 가득 차 있어 2천 년이 흐른 오늘날에도 꼭 읽어야 할 고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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