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에 초판이 나온 이래,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가장 뛰어나고 자세한 설명으로 서양 음악사 분야의 바이블로 통해온 『그라우트의 서양 음악사』의 최신판인 제7판의 번역서로, 대표 옮긴이인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의 민은기 교수를 비롯해 음악사 분야의 국내 최고의 번역진 6명이 모여 2년여에 걸친 번역 기간을 통해 가장 완벽하게 우리말로 옮겨졌다. 전체 2권, 총 1,1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분량에 원시 시대의 음악으로부터 현대의 랩 음악까지 서양 음악의 모든 것을 담은 서양 음악사의 정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