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에서 2번이나 입상한 '포슬린 아티스트'가 포슬린 페인팅에 대한 정의와 역사,원리,기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 포슬린이란 고령토를 빚어 1200도에서 1400도의 고온에서 구운 단단한 재질의 백색 그릇을 일컫는다. 포슬린 페인팅은 이미 유약을 바른 표면에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굽는 단계에 들어가기 전에는 수정이 가능하고, 일차 작업을 하고 구운 다음에는 표면이 다시 반짝거리게 됨으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취미 공예이다. 이 책은 포슬린 페인팅을 하는 사람들,관심있는 초급자들이 쉽게 포슬린 페인팅을 배울 수 있는 곳과 재료를 구할 수 있는 곳과 같은 구체적인 정보를 소개하였다. 또한 그저자의 작품을 풍부하게 수록하여 독자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