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5년 초판된 자기 계발서의 고전. 이 책을 쓴 프롤렌스 스코블 쉰은 1940년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미국을 비롯한 유럽 각지에서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한 성공 철학과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강의하여 큰 명성을 얻었다. 섬세한 필치 속에 담긴 강하고 확실한 메시지는 그녀를 20~30년대를 대표하는 영적 스승이자 시대를 앞서간 여성으로 남게 해준다. 그녀의 대표작인 『여성을 위한 게임의 법칙』에서는 두려움을 버리고 인생의 게임에서 승자가 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주는 만큼 받게 되어 있는 것이 부와 성공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 지혜를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