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친구와 관계 맺기’
발명 토끼와 함께 시작해 볼까요?
《발명 토끼의 친구 만드는 기계》는 혼자가 외로워서 친구 만드는 기계를 발명하고자 했던 주인공 토끼가 이웃들의 고민을 위해 애쓰며 관계를 만들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친구와 관계를 맺으려면 그 사람의 처지에 깊이 공감하고, 서로의 마음을 여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작가는 발명 토끼가 친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만든 발명품들이 역설적으로 친구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음을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