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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그리스 시편
글쓴이
박희진 저
출판사
시와진실
출판일
2007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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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희진

경기도 연천에서 출생하여 고려내 영문과를 졸업하였고 1975년에는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 ‘국제창작계획’ 과정을 수료했다. 1955년 「문학예술」 추천으로 등단한 후 1961~67년 시동인지 「육십년대사화집」을 주재하였고, 자타가 공인하는 시낭독 운동의 선두주자로서 1979년 4월부터 '공간시낭독회' 상임시인을, 그리고 현재는 '우이시낭송회'와 '인사동시낭송회' 상임을 겸하고 있다. 월탄문학상, 한국시협상 등을 수상하였고, 1999년에는 보관문화훈장을 받았으며, 2007년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시집으로 “실내악”, “청동시대”, “빛과 어둠의 사이”, “연꽃 속의 부처님”, “4행시 400수”, “소나무 만다라”, “이승에서 영원을 사는 섬”, “산?폭포?정자?소나무”, “까치와 시인”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1년에 『박희진 세계기행시집』을 출간한 이후에도 해외여행을 즐기며 지내 온 저자가 그의 육안에 찍고 뇌리에 각인해 둔 세계의 풍경들을 꺼내어 여행 중일때 다 하지 못한 말을 담아낸 작품집. 이 책에서는 이집트와 그리스에서 가져 온 이미지들을 담아내었다.

새로운 환경에서 이지에의 기대와 모험, 낯선 풍토, 알아듣지 못하는 이국의 언어, 때 묻지 않은 원주민의 표정, 기이한 풍속 등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설레임과 감정을 사실적인 시어들로 그려내고 있다. 이렇게 섬세하게 표현 된 풍경들은 어느새 독자들의 마음 속에도 생생하게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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