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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글쓴이
이재익 저
출판사
답
출판일
2016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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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익

공식 계정사락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월간 <문학사상> 소설 부문으로 등단해 책, 영화시나리오, 일간지 칼럼, 네이버 웹툰-웹소설 등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오리콤 카피라이터를 거쳐 SBS 라디오PD로 입사, <컬투쇼> <씨네타운> 등을 연출했고, <시사특공대> <씨네타운 나인틴>(팟캐스트)을 연출 및 진행했다. 현재는 <이숙영의 러브FM>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빨간 책》(2015 세종도서 교양 부문) 《뭐라도 될 줄 알았지》(이상 공저), 《키스의 여왕》 《포르쉐를 타다, 오타니처럼》(2024 세종도서 교양 부문) 등이 있다.
이 책 《시가 나를 지켜주었다》를 통해 여러분의 일상에 낭만과 평온이 깃들길 소망한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첫 번째 희생자는 삼촌, 두 번째 희생자는 이모, 세 번째 희생자는 아가씨
그리고 그 다음은?


페이지 터너 이재익이 돌아왔다. 출간하는 소설마다 강한 흡입력을 내뿜는 그의 전작처럼 한번 손을 잡으면 끝을 보기 전에는 놓기 힘든 스토리, 서울의 마지막 남은 홍등가 영등포 뒷골목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살인.

소설을 읽다보면 우리가 익히 들어본 그 거리와 골목들이 영화의 스틸 컷처럼 머릿속에 펼쳐진다. [다음, 작가의 발견 - 7인의 작가전]을 통해 소설의 일부분을 미리 선보이며 온라인 독자들의 열광적인 찬사를 받았던 그의 이야기가 드디어 무더운 여름을 앞둔 지금 한 편의 완성된 소설로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의문의 연쇄 살인, 과거의 기억, 한 남자의 집요하고도 치밀한 복수. 복선에 복선을 거듭하며 의외의 인물이 용의자로 밝혀지고 그곳엔 아직도 끝나지 않은 마지막 살인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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