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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처음이라서 그래
글쓴이
김주연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16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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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주연

아이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울고 웃는 엄마다. 이전의 삶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아이를 키우고 먹이는 일에 전념하며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일상을 꾸려나가고 있다.

밥 안 먹는 아이를 위해 아이의 먹을거리를 공부하고 연구한 끝에 탄생한 유아식 레시피와 치열한 육아 현장을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고, 이는 아이를 키우는 많은 엄마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 아이를 잘 먹이고 키우는 것에 대한 엄마로서의 고민과 노력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네이버 커뮤니티 맘스홀릭베이비에서 ‘봉봉날다 엄마일기’를 연재하며 엄마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했다. 현재 즐거운 육아를 위한 강연을 한다.

지은 책으로는 《유아 식판식》, 《만능유아식 레시피》, 《엄마도 처음이라서 그래》, 《하루 10분 엄마의 시간》, 《편식 잡는 아이 밥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육아, 나만 힘든 것이 아니고, 나만 모르는 것이 아님을…
처음이라서 힘들고, 처음이기에 더욱 애틋한 우리들의 육아,
봉봉날다의 서툴지만 천천히 나만의 육아법을 찾아가는 이야기.
저자는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걸까?”“잘하고 있는 걸까?” 하루하루 불안한 육아, 그 속에서 조금씩 엄마로 성장해 나가는 여정을 블로그에 올렸다. 그녀의 글은 곧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하루 2만 명이 다녀가는 파워블로그가 되었다. 또한 맘스홀릭베이비 카페에서 1년 3개월간 연재되며 화제를 낳았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공감과 울림을 일으킨 글들과 미공개 글들만을 모아 엮은 것이다. ‘엄마가 처음이라서’겪는 뭉클한 육아 일상과 후회와 실수들... 서툴지만 천천히 나만의 육아법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전한다. 위로와 공감을 넘어 고단한 육아 일상이 솜사탕 가벼워지고 지혜로워질 수 있도록 이끈다.

봉봉날다의 엄마성장기에는 아이와의 일상만이 담겨 있지 않다. 사랑하는 연인이 부부에서 부모가 되어 가는 과정, 엄마가 되어 바라본 친정엄마 이야기도 들려준다. 다른 어떤 글보다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하였다. 끝으로 부록을 통해 그동안 가장 많은 질문을 받아온 육아 고민에 대한 해결책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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