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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수성가 부자들
글쓴이
윤선희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6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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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선희

현 연합뉴스 증권부 차장. 전형적인 흙수저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청년 시절 막연한 꿈을 향해 방송계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외환위기 직후 불가능이라는 주변 모든 지인들의 만류와 반대에도 직업 전환과 변신을 시도했고, 군대를 다녀온 또래 남학생들보다 늦은 나이에 인생을 리셋(reset)하여 경제기자로 변신했다. 경제·금융부, 산업부, 증권부 등 경제관련 분야에서만 20년 가까이 경제전문기자로 활동해오고 있다. 기자생활 중 많은 자수성가 부호와 사업가를 접하면서 스스로 부를 일군 부자들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부자 탐구를 시작했다. 저서로는 《연봉의 비밀》(한스미디어, 2014)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대한민국 400대 부자들의
부를 만드는 비밀
부자와 빈자를 결정짓는 8가지 생각의 법칙!


2015년 9월, 대기업 경영정보 분석회사 재벌닷컴(chaebul.com)은 주식과 배당·보수, 부동산 등 보유 자산가치를 평가해 ‘대한민국 부호 40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신간 《한국의 자수성가 부자들》의 기획은 이 통계를 분석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개발과 산업화 시대가 훌쩍 지나버린 지금에도 과연 ‘개천에서 용나는 것’이 가능할까? 부의 대물림이 당연시되고 부의 양극화가 사회문제가 되는 지금에도 ‘맨손으로 부자되는 것’은 가능할까? 이제 아이디어와 열정만으로 수백 수천억 원, 더 크게는 수조 원대의 거부가 되는 것은 저 멀리 미국에서나 볼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은, 놀랍게도 오판이었다. 당장 위의 ‘대한민국 부호 400명’ 중 빈손으로 태어나 오로지 자신만의 힘으로 거부가 된 이들이 148명에 달했는데 이들은 건설업, 제조업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거부의 자리에 올라섰다.

이 책은 이들 ‘한국의 자수성가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보여주는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을 살펴봄으로써 평범한 일반인들이 어떻게 하면 부자의 길을 갈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더불어, 자수성가 부자들의 열정과 도전정신 그리고 긍정적 사고방식이야말로 인생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드는 선인의 지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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