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브르타뉴에서 태어나 자랐고, 파리 에스티엔 예술학교와 에콜 데 보자르에서 공부했다. 『내 스웨터야!』, 『단 7일 만에 방 치우는 법』, 『다이빙은 무서워』, 『깜짝 놀랐지?』, 『모범생이 되는 일곱 가지 방법』 등 여러 권의 어린이 책을 쓰고, 그렸다. 저자의 작품들은 신선하고 유머 있는 이야기와 밝은 색감과 부드러운 선이 특징이다.
책 소개
분야유아
수영장을 찾은 뿔리는 다이빙이 무섭습니다. 그러자 개구쟁이 친구들이 하나씩 나타나, 별거 아니라며 다이빙을 해 보입니다. “요렇게!”를 외치며 저마다의 다이빙 방법을 자랑하는 개구쟁이 친구들. 뿔리가 막 다이빙을 하려고 하자, 덩치 큰 코끼리가 풍덩 하며 다이빙을 하는 바람에 수영장이 꽉 차버립니다. 수영장이 꽉 차 다이빙을 할 수 없다는 뿔리.
용감함을 한껏 과시하지만 한 편에 무서운 마음을 숨기곤 하는 또래 아이들의 심리가 귀엽게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