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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
글쓴이
강양구 저
출판사
프레시안북
출판일
2007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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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양구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참여연대 과학기술 민주화를 위한 모임(시민과학센터) 결성에 참여했다. [프레시안]에서 과학·보건의료·환경 담당 기자로 일했고, 부안 사태, 경부 고속철도 천성산 터널 갈등, 대한적십자사 혈액비리, 황우석 사태 등의 기사를 썼다. 특히 2003년, 2009년, 2015년, 2020년까지 감염병 유행 사태를 계속해서 취재하고 있다. 황우석 사태 보도로 앰네스티언론상, 녹색 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TBS 과학전문기자이자 지식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과학의 품격』, 『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핵발전소의 비밀』, 『아톰의 시대에서 코난의 시대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공저), 『우리는 바이러스와 살아간다』(공저), 『과학 수다』(공저) 등이 있다. 팟캐스트 [YG와 JYP의 책걸상]을 진행하고 있다.

작가 사진 출처 - 박기수 ⓒ (주)사이언스북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프레시안〉 강양구 기자가 온라인 지면을 통해 ‘석유 제로 시대’가 도래했음을 경고하고 유럽과 우리의 실상을 둘러보면서 가치 있는 대책들을 제시해온 기사들을 손질하고 보완하여 엮은 책. 이 책은 고유가 시대를 맞이한 지금 에너지 파국을 막을 방법으로 바이오매스, 바이오디젤, 태양 에너지, 풍력 에너지 등의 사례를 국내외에서 살펴보고, 다양한 해법을 제시 및 점검한다.

저자는 ‘석유 제로 시대’에 관한 논의의 한복판에 뛰어들어 무엇이 가능하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조목조목 밝히고 있다. 또한 에너지 기업과 언론, 그리고 정부 정책이 어떻게 여론을 호도하는지도 따져보고, 국내외의 재생 가능 에너지 현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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