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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랑 온돌이랑 신기한 한옥 이야기
글쓴이
햇살과나무꾼 저
출판사
해와나무
출판일
2007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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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햇살과나무꾼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걸리버 여행기』, 『폴리애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소년 탐정 칼레」 시리즈, 『클로디아의 비밀』, 『인형의 집』,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우리 겨레가 살아온 한옥에는 조상들의 지혜가 숨어 있어요. 무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을 잘 지낼 수 있는 마루와 온돌이 갖추어져 있고 여름 땡볕을 가리고 겨울 햇살은 받아들이는 지붕과 처마도 있지요. 한옥에는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던 조상들의 소박한 삶도 숨어 있어요. 부엌 아궁이는 방을 덥히면서 밥과 국까지 끓일 수 있고 뒷간으 똥오줌은 논밭의 거름으로도 썼답니다. 온돌, 마루, 지붕, 흙벽, 뒷간 등 한옥에 숨어 있는 옛 사람들의 삶과 지혜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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