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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 한자부수 214 세트
글쓴이
간분선,김윤주 글,그림/이희원 해설/박성규 감수
출판사
글로연
출판일
2006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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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천자문 뛰어넘기 한자 만화 시리즈- 세 편이 전권 세트로 나왔다. ‘부수를 알면 한자가 보인다’, ‘머릿속까지 쏙쏙 파고드는 이야기 학습법’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가 겨울방학을 맞아 알찬 구성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기존 세 권을 케이스 하나로 묶은 것은 물론 전권을 통합한 ‘꼼꼼 워크북’을 부록으로 첨가했다. 이 워크북은 반복 학습과 응용 학습을 통해 기존 시리즈와 함께 좀 더 완벽하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집 안에 붙여 놓고 수시로 보며 외울 수 있는 부수 브로마이드와 함께 겨울방학을 보낸다면 한자는 이제 어린이들의 친구가 될 것이다.

뚝딱 한자부수 214는
첫째 -옛이야기와 한자부수가 만났다.
이 책은 옛이야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한자부수를 외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한자 하나하나의 모양을 그림으로 표현해 어린이들이 좀 더 쉽게 한자에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이제 무조건 외우는 한자 학습에서 벗어나 흥미로운 방법으로 한자를 공부해 보자.

둘째 -부수를 알고 나면 한자가 보인다.
한자부수(部首)는 영어의 알파벳과 한글의 자모음처럼 한자의 기본 원리를 이룬다. 그래서 부수를 알게 되면 한자의 기본 원리를 터득하게 되는 것은 물론, 옥편을 찾아보며 공부할 수 있는 ‘스스로 한자 학습법’을 익히게 된다.

셋째 -한자 공부를 하며 조상들의 지혜를 배운다.
이야기 속 두 주인공과 함께하는 옛이야기는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가 담겨 있다. 그래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한자 학습과 더불어 어린이들은 자연스럽게 조상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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