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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내가 고치는 기적의 밥상
글쓴이
조엘 펄먼 저
출판사
북섬
출판일
2007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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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엘 펄먼

책임 있는 의학을 위한 의사위원회 회원이자 코넬 대학 대학원에서 영양학 강의를 하고 있는 가정 의학 전문의. 펜실베이니아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미국 최고의 자연 치유 전문가로도 명성이 높다. 수많은 의사들이 ‘의사들의 의사’라고 부르며 존경을 표하기도 한다. 미국 국립건강협회 ‘영양 연구 프로젝트’의 디렉터이며, 미국 생활습관 의학회의 의장, 홀푸즈Whole foods 사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PBS에서 ‘펄먼 박사의 면역 솔루션’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미국 전역의 가정에 영양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의대에 들어가기 전에는 세계 정상급의 아이스스케이팅 선수였다. 1973년에는 미국 챔피언십에서 2등에 오르기도 했지만 국가대표로 활동하던 중에 부상을 입었고, 당시에 주치의로부터 다리를 절단할 수밖에 없다는 선고를 받았다. 하지만 그는 수술을 거부하고 단식으로 자신의 부상을 치유했다. 그로부터 1년 후인 1976년에 스페인에서 열린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땄다. 이를 계기로 식생활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을 갖게 되어 필라델피아 의과 대학에 입학했으며, 의대에서 영양과 자연 치료법을 중점적으로 공부하였다. 그 후 프로페셔널 스포츠 의학 위원으로 활동하며, 올림픽 국가 대표 선수들의 건강을 돌봤다. 육상 선수들의 경기력을 극대화시키는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기도 하다. 펄먼 박사는 인류의 영양 섭취에 대해 과학적인 연구를 활발히 하고 있으며, 인간의 배고픔과 음식 중독에 대한 그의 발견은 여러 과학 학술지와 영양학 저널에 소개되었다.

저서 중 4권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Eat to Live』(한국어판 제목 『기적의 밥상』)는 미국 내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전 세계 20여 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는 미국에서 지난 10년 동안 스테디셀러가 된 『내 몸 내가 고치는 식생활 혁명』을 비롯하여, 『살기 위해 먹어라』, 『당신의 아이를 질병에서 보호하는 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세계적인 영양학 전문가이자 의사로서 1년에 5천 명 이상의 환자들을 만나 상담하는 조엘 펄먼 박사가 직접 체험하고 직접 처방해온 평생 건강 처방전과 다이어트 방법을 담은 책. 펄먼 박사는 왜 채소가 우리 몸에 필요한지, 어떤 성분이 들어있는지, 그 성분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밝혀내고 지방, 탄수화물, 동물성 단백질이 왜 우리 몸에 해로운지,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병의 원인이 되는지를 정확히 알려준다. 또 모든 식품에 대해 정확히 평가를 내려놓았다.

이 책은 실질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체중이 늘어나는 이유와 살을 빼는 방법, 평생 날씬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최상의 건강에 이르는 영양 로드맵을 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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