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체험을 바탕으로 중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생이나 대학을 졸업한 일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반복해서 저지르는 151가지 실수를 정리한 책. 특히 부주의 때문에 일어나는 실수보다는 이해 부족으로 일어나는 실수를 중점적으로 선택하여 설명했다.
실수의 유형을 , , , , , 등 7가지로 나누었으며, 틀린 문장이나 부적합한 문장을 먼저 제시한 후 옳은 문장 및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문장으로 설명했다. 또한 정확한 의미 전달 및 영어 학습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모든 한국어 설명에 영어 원문을 함께 수록했으며, 각각의 Chapter 말미에는 'Exercise'를 수록하여 학습한 내용을 반복해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