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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도 못 가는 플래너는 찢어라
글쓴이
와타나베 미키 저
출판사
리더&리더
출판일
2007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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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와타나베 미키

이쿠분칸 중고등학교 이사장 겸 와타미푸드서비스 사장이다. 1959년 가나가와 현 출생으로, 1982년 메이지대학을 졸업한 후 창업자금을 만들기 위해 사가와규빈(佐川急便)에 취업하여 2년만에 300만 엔을 모으다. 이 자금을 밑천으로 1984년 와타미(渡美)상사를 설립하고 프랜차이즈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1985년 2호점, 1986년에는 서양식 주점 시라후다야(白札屋)를 개점하다. 1987년 회사 이름을 와타미후드서비스로 바꾸다. 이어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토헨보크, 오코노미야키의 택배 사업 등에 진출. 1996년 와타미상사는 도쿄 증시 1부에 상장한 후 수직적인 발전을 계속하여 2004년 직영점 300개로 늘고, 중국 상하이와 홍콩에도 진출해서 큰 인기를 끌다. 2010년에는 직영점 1000개, 연간 매상고 1조 엔 발전계획을 세우다. 이런 외식사업 외에도, 경영이 어려워진 이쿠분칸(郁文館) 학원을 인수하여 이사장에 취임하여 중고등학교 운영에 참여하고, 홋카이도 자연학교, 캄보디아 학교 건설 등 자원봉사활동도 적극 벌이다. 이런 독특한 기업 활동 덕분에 일본 경제계에서는 ‘괴물’ 경영자라는 호칭을 듣다.
저서로 『사장이 사원에게 보내는 편지』, 『이틀도 못 가는 플래너는 찢어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단 하루도 거르지 않게 만들어주는 혁명적 플랜 기술
일본 경제계에서 ‘괴물 경영자’라 불리는 와타미의 사장 와타나베 미키가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꾼 플랜의 비결을 이 책을 통해 공개했다. 그는 와타미 그룹 임직원 1,700여 명을 플랜의 고수로 변신시켜 일본 전역에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제발 체크하고 기록하는 습관부터 먼저 들여보세요! 아직 새로운 계획들은 무리입니다!!!”
저자는 아무런 준비도 없이 계획부터 세우라 하고 무조건 실행할 것이 아니라, 충분한 시간을 두고 단계적으로 기록하는 습관부터 만들어야 성공하는 플랜의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제까지 계획을 실천하지 못해 ‘작심삼일’이 되어버린 사람들의 유형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그리고 아무런 부담 없이 실천하는 ‘슬로우 슬로우’ 전략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체크와 기록을 ‘천천히’ 습관화하는 연습을 한다.

와타나베 미키 사장의 독특한 방식인 이‘와타미 플랜’으로 꿈을 찾는 과정도 천천히 다룬다. 와타미 플랜은 결코 무언가를 배우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기록하고 체크하는 습관을 천천히 기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분명히 깨닫고 자신이 가진 능력을 제대로 응시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저절로’ 힘을 키울 수 있는 플랜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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