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삼엽충
글쓴이
리처드 포티 저
출판사
뿌리와이파리
출판일
2007년 12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리처드 포티

런던자연사박물관의 수석 고생물학자로 30년 넘게 삼엽충을 연구해온 전문가다. 저서로는 『화석: 과거로 가는 열쇠』,『살아 있는 지구의 역사』, 1993년에 '올해의 자연과학 책'으로 선정된 『숨겨진 경관』, 론플랑상 후보에 오른 『생명 : 40억 년의 비밀』, 삼엽충을 본격적으로 소개해 새뮤얼 존슨상 후보에 오른 『삼엽충 : 고생대 3억 년을 누빈 진화의 산증인』, 『런던 자연사 박물관』 등이 있다. 2002년에 브리스톨 대학교 고등과학연구소의 과학기술 대중화 담당 콜리어 교수를 역임했으며, 2003년에는 과학 저술 분야에서 이룬 공로로 루이스 록펠러 대학교가 수여하는 토머스 상을 수상했다. 영국 왕립학회 회원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우주와 지구와 인간의 진화사를 아우르는 시리즈의 네 번째 책으로, 삼엽충의 그 독특한 겹눈을 통해 바라본 흥미로운 고생물학의 세계와 진화 이야기를 다룬다. 저명한 학자 리처드 포티는 자신이 30년 넘게 연구해온 대상이자 이제는 화석으로밖에 만나볼 수 없는 삼엽충을 통해 까마득히 머나먼 지구의 옛 모습을 멋지게 재창조해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철학과 개인적인 이야기, 과학계의 숨겨진 일화 등을 곁들여 자칫 현실과는 많이 동떨어진 학문이라고 여겨질 법한 고생물학의 세계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또한 저자는 이 책에서 삼엽충이야말로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탁월한 ‘지질학적 시계’의 가치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10년도 채 지나기 전에 낡은 것이 되어버리는 핵물리학이나 생리학 분야와는 대조적으로 삼엽충 분야에서는 역사 전체를 살펴볼 수 있으며, 삼엽충을 척도로 삼으면 과학적 과정의 창조적인 부분을 조금 더 명확히 설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