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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부동산 경매 어렵지 않아요
글쓴이
박수진 저
출판사
알키
출판일
2016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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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수진

동국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하였으며 현재 교육용콘텐츠 제작업체 ‘무유(http://muyu.co.kr)'의 대표이사로 있다. 무일푼으로 시작한 캐나다 생활에서 3년간 'Main Tea House'라는 티숍을 성공적으로 경영하여 주위를 놀라게 한 바 있으나, 주위 사람들의 말만 듣고 펀드에 투자해 전 재산을 날렸다. 그때 수중에 남은 건 단돈 80만 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영어강사를 하며 억척스럽게 종자돈을 모았고, 부동산경매에 눈을 떠 3년 만에 재기에 성공한다.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 탓에 직장생활에서도 남들보다 더 많이 상처받고 손해도 보았지만, 그런 자신에게도 ‘경매’는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돌려주는 공평하고 정직한 도구였다고 말한다.

저자는 ‘부자’는 나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당신도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주고 싶다고 한다. 그의 첫 책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가 경매를 잘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희망의 등불이 되어 주었다면, 이번 책은 치열한 경매의 전장에서 승리를 거머쥘 수 있는 든든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따라 하기만 해도, 집 한 채가 떡!”
초보자를 위한 참 쉬운 부동산경매 사용설명서

장기불황과 저금리 시대 속에서 사람들은 두 갈래로 나뉘었다. 평생 모은 적금으로도 집 한 채 마련하기 힘드니 아예 내 집 마련을 포기하거나, 물가상승률을 능가하는 수익률이 보장된 투자처로서 부동산을 사 모으거나. 만약 모은 돈이 없어서 내 집 마련의 꿈을 접었다면, 혹은 부동산투자를 하고 싶지만 이미 오를 대로 오른 것 같은 부동산가격에 투자를 망설이고 있다면, 부동산경매에 답이 있다! 부동산경매에만 있는 ‘경락잔금대출제도’를 잘만 활용한다면 지금 당장 돈이 없어도 집을 구할 수 있고, 실제가치 대비 무조건 저렴하게 집을 구입할 수 있다면 집값 상승기나 하락기에도 끄떡없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부동산경매는 그동안 부자 아빠 없는 서민, 한 달 살이 월급쟁이, 무일푼 소시민들에게 인생 역전의 기회를 선사해왔다. 문제는, 초보자들이 쉽게 접근해볼 만한 부동산경매 책을 찾기 어렵다는 것! 이 책은 신혼집을 마련하지 못해 결혼을 미루고 있는 평범과 지혜가 나경매 여사를 만나 부동산경매의 기본을 익히고, 각 단계별로 실천함으로써 최종적으로 집 한 채를 낙찰받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경매의 기본기를 익혀 물건 검색부터 권리분석, 입찰, 낙찰, 명도까지의 과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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