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만 알면" 이라는 미니 부제가 붙은 책으로 일본어와 유사한 한국어의 문장 구조를 십분 활용해 쉽게 초급 일본어를 익힐 수 있게 하였다. 총12과의 본문에서 일본어에서 가장 중요한 문형과 문법 사항을 다루었는데, 각 문장마다 한국어 해석, 한국어 문장과 비교해 효과적으로 기억할 수 있다.
발음을 한국어로 작게 표시해 두었으므로 독학자도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초급책이다. 권말에는 어려운 발음을 발음별로 자세하게 정리하여 두었고, 일본 역사, 음식 문화 등 일본 사정에 대한 안내를 실었다. 저자는 『김영진 일본어 문법』 『일본어 한자 읽기 사전』으로 유명한 베테랑 일본어 강사이다.